여행후기

몰디브몰디브 And 아랍 후기 <광주 투어스테이 홍은경 대표님 ♥> 2

쓰다가 컴터가 이상해서 본의 아니게 이렇게 두개로 나눠쓰게 되네요 ㅎㅎ

아무튼 디저트는 정말 맛있었는데 다 먹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이 곳은 허니문 셀렉트라고 해서 노키즈존에 이 커다란 리조트에 단 6채 뿐인 아주 특별한 곳입니다~

수영장도 일반 객실과는 차이가 있었고 아주 넓었어요!! 그리고 수영장에서 바라보면 저 멀리서 낚시하는 배도 보이고 밑에 물고기도 보이고 그냥 가만히 있어도 힐링되는 그런 숙소입니다 ㅎㅎ자세한 사진은 인터넷에 검색하면 나오니 따로 올리지는 않을게요~ 가기 전에는 인테리어 때문에 조금 걱정한 부분도 있었지만 사실 객실에 있는 시간보다 밖에 있는 시간이 많은 뿐더러 그렇게 크게 걱정한 만큼 마음에 안들지도 않았어요!!


낮과는 다르게 밤의 아름다운 몰디브를 즐길 수 있는 샹스바 입니다^^ 매일 매일 저녁 먹고 이쪽으로 다들 모여 칵테일에 커피 한잔 하면서 라이브바를 감상했던 기억이 아직도 새록새록해요!! 오블루 샹겔리는 이곳 말고도 어른들만 입장할 수 있는 바가 하나  더 있습니다!!

그 곳은 허니문리조트 바로 옆이였기에 거기도 많이 이용했어요! 단점은 일찍 끝난다는 점입니다ㅎㅎ거기서 먹는 모든 음식은 진짜 맛있어요..굿

여기는 프론트입니다 ㅎㅎ체크인 체크아웃 그리고 기타 문의는 다 이곳에서 하시면 다들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고 빠르게 문제를 해결해주셔용^^

숙소로 들어가기 위해서 이곳은 항상 거쳐서 들어가야 했는데 밤마다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어요~물론 사진 찍어도 예쁘게 잘 나오는 오블루 샹겔리의 또 다른 매력 뽀인트랍니다 ㅎㅎ 프론트를 마주보고 있는 상태에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락바가 나와요ㅎㅎ저는 물론 그 존재를 마지막 날 알았기에 가지 못했지만..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엄청와서 락바에서 열리는 이벤트을 샹스바에서 옮겨 진행했기 때문에 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봤어요 ㅎ주아주 신납니다 증말 ㅎㅎ혹시 가시게 된다면 시간 잘 보시고 한번쯤 들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여기는 기념품 가게인데, 룸번호를 말하고 가져가면 나중에 체크아웃 할 때 한꺼번에 계산해주셔요ㅎㅎ 저는 삼각대를 안챙겨가서 여기서 샀는데...비쌉니다. 꼭 한국에서 챙겨가시길 바라요!! 그리고 하나쯤은 여기서 사야할 것 같아서 머리끈 하나 샀는데 한화로 6천원쯤 줬던 것 같아요.

한국에서 물론 살 수 있는 디자인이지만 나름 여기서 기념품겸 샀던거라 마음에 들었습니다ㅎㅎ



여기는 위에서 말했던 노키즈존바입니다 ㅎㅎ자세한 사진이 없네요. 여기서 놀고 먹고 하느라 사진 찍은 게 요고 밖에는 없더라고요..

여기서 먹는 햄버거와 샐러드는 맛있어요!!제가 뷔폐만 먹어서 그럴수 있었겠지만...그리고 리조트에서 정해 준 스케줄 중 특별 점심 저녁을 여기에서 먹습니다ㅎㅎ 점심은 약간 한식이랑 비슷한 게 있어서 진짜 맛있어요!!굿굿 이름이 저스트그릴? 이게 저녁이었나? 그랬던 것 같은데 자세한 건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ㅠㅠ여기서 먹는 저녁 중 시푸드스프? 그게 맛있었던게 기억에 남아요.

여기서 먹는 식사는 코스요리로 나오고야 예약한 날짜에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있는 동안 아무때나 먹을 수 있는 그런 음식은 아닙니다.

간단하게 먹는 햄버거와 같은 요리는 먹을 수 있어요! 제 기억으로는 1시부터? 주문 할 수 있었던 것 같은데 자세한 건 가보시면 압니다.

아무튼 너무 좋았어요 ㅎㅎ여기는 샹스바에 있는 메인풀장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았기에 한산하게 즐기면서 놀기에 딱 좋습니다.

그리고 이 곳 바로 옆에 스파하는 곳이 있는데 사진은 제가 동영상으로 찍었기에 업로드는 못했네요ㅠㅠ스파는 얼굴만 받는 마사지 한번 그리고 전신 스크럽 마사지를 받았는데...스크럽은 비추입니다 ㅎㅎ다들 혹시라도 가시게 된다면 전신 아로마 추천드려요...!!받는 동안 딥슬립 하시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겁니다.

3일째 아침이었던 플로팅 조식!! 먹고 싶은 날짜 선택하셔서 프론트 가셔서 문의 하시면 됩니다. 가면 먹고 싶은거 체크 하시고 뺄 거 빼시고 하시면 이렇게 단 하나뿐인 플로팅 조식 완성입니다. 저희 남편은 우유를 정말 좋아하셔서 다 우유에 체크했더니 저기 보이십니까? 우유 한통을 통째로 주고 가셨습니다. 덕분에 냉장고에 넣어놓고 먹고 싶을 때마다 꺼내 먹었어요^^ 이거 먹을 때 몰디브 와서 사진 제일 많이 찍었어요. 500장 정도 찍은 것 같은데 신랑이 정말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새벽 3시 30분 갑자기 일어나 느끼한 속을 달래기 위해 먼 한국에서 공수해 온 라면 두개는 진리입니다. 밤바다 보면서 먹는데 진짜 과장 조금 보태서 눈물나게 맛있었어요ㅠㅠ 다들 라면 한보따리씩 챙기세요. 저는 밤마다 하나씩 꺼내먹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한국커플들끼리 모여서 밤에 라면회동을 열었던 게 너무 재밌었어요. 저희 바로 옆옆동에는 광주투어스테이 홍은경 대표님이 보내주신 프레젠트 커플이 있었습니다ㅎㅎ

이 먼 타국에서 같은 지역에 같은 여행사에 같은 날 몰디브에서 만난 인연은 진짜 신기하고도 특별한 것 같아요 ❤️❤️

이렇게 좋은 인연 만들어주신 홍은경 대표님한테 너무 감사하기도 해용ㅎㅎ 

모두들 덕분에 더욱 즐겁고 기억에 남는 몰디브 여행이 됐던 것 같아요!!! 


오블루샹겔리의 특별한 이벤트 중 하나입니다ㅎㅎ 바로 사진을 찍어주십니다!!! 물론 많은 사진 중 한장밖에 고르지 못합니다만...다른 사진도 받고 싶으시다면 추가금이 발생해요. 저는 그냥 셀프로 찍기 위해 브라이덜샤워 할 때 입었던 착장 그대로 챙겨서 몰디브로 건너왔는데 진짜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ㅎㅎ 이 사진은 신랑이 찍어준 거예요!!ㅎㅎ 오블루에서 찍어준 사진은 예쁘게 인화해서 주신답니다 ㅎㅎ물론 인화한 사진은 핸드폰으로 보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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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는 후기 이만 남길게요 ㅎㅎ저에겐 아직 아랍이 남았으니까요!! 몰디브 후기는 많으니까 다른 분들 리뷰랑 같이 짬뽕해서 좋은 여행계획 짜시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광주투어스테이 홍은경 대표님은 만나 몰디브를 가신다면 따로 계획이 필요 없긴 합니다. 그냥 몸만 움직이시면 되요.

저같은 파워 P에게는 더욱 더 좋은 여행이었어요. 그리고 좋았던 건 언제든지 연락 드려도 답장도 빠르시고 문제가 있으시면 시간 상관없이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그게 정말 크나큰 장점이었어요ㅠㅠ저희는 입출국 때 우당탕탕 신혼부부였기 때문에 문제가 많았어요..ㅠㅠ 그런데 언제 연락해도 시차  상관없이 빠르게 문제해결을 위해 힘써주셔서 무사히 잘 다녀온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몰디브 꼭 가보세요. 오블루 샹겔리 허니문 셀렉트는 제 인생에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많은 신혼부부가 가격면에서 부담을 가질 수 있지만 저는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이건 개인차가 있을 것 같긴해요ㅎㅎ초기 비용 결제가 많을 뿐이지 가서는 진짜 돈 쓸일이 없었기 때문에 다른 여행지랑 이 점에서 차이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일단 리조트 들어가면 무료무료 프리프리)><

 다른 휴양지 여행지를 가서 이것저것 개인적으로 뭘 사먹고 쓰는 비용이나 몰디브를 가는 비용이나 거기서 거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ㅎㅎ혹시라도 휴양지 중 몰디브를 고민하신다면 정말 강추입니다!!ㅎㅎ 

이상 몰디브 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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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어서 아랍 후기 남깁니다...행복한 4박을 보내고 울며 겨자먹기로 아랍으로 향한 저는 우울한 마음으로 아부다비를 향했죠.

제 몸은 이미 몰디브에서 늘어져 있었기에 아랍을 가는 걸 거부하는 것 마냥 신랑한테 짜증을 많이 부렸던 것 같습니다...ㅈㅅ

대표님한테 보냈는데...롯데마트냐고 했던 아부다비 쇼핑몰사진....세계 어디서나 인형뽑기는 쉽지 않습니다... 돈 더 날려먹기 전에 동전이 없어서 천만다행어었습니다.  호텔 사진을 분명히 찍어뒀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 찾기가 힘드네요ㅠ 그래서 이 쇼핑몰 사진으로 대체했습니다.

저희가 3일간 묵었던 호텔은 아부다비 시내에 위치한 밀레니엄 호텔이었어요. 이 호텔의 가장 큰 장점은 아주 커다란 쇼핑몰이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 호텔 카드키가 있다면 호텔 내에서 바로 쇼핑몰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쇼핑몰 이름은 '알와다몰' 입니다. 엄청커서 볼거리도 많고 구경할 것도 많아요.  그리고 지하에 마트가 위치해 있기에 굳이 다른 쇼핑몰 안가고 알와다몰에서 선물 사시면 됩니다!! 수분크림, 비누,탈모샴푸, 대자야자! 초콜렛! 다 있어요!큰 쇼핑몰인만큼 사람도 엄청납니다.  

호텔에서 찍은 전경과 함께 알와다 쇼핑몰입니다. 한국에서도 이케아는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 제 첫 이케아 방문이 아부다비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ㅎㅎㅎ뭘 사지는 않았지만 그냥 구경만 해도 신나고 재밌었어요ㅎㅎ!! 

첫날은 이렇게 주위 둘러보고, 오후에 사막투어 일정이 있어서 위치 파악만 한 뒤에 사막투어 하러 고고싱 했어요!!

대망의 사막투어입니다. 기대한 만큼 액티비티한 활동이었어요 ㅎㅎ저기 뒤에 거대한 사막에서 샌드보드도 탈 수 있게 준비도 되어있답니다~

낙타는 몇 번 봤지만 사막에서 낙타는 처음봐서 신기했어요. 사실 저한테 침 뱉을까봐 많이 쫄았습니다. 그리고 영어를 못하는 저희에게 사막오토바이 결제 됐으니깐 빨리 타고 오라고 하시던 기사님...정말 감사합니다. 너무 즐거웠어요ㅠㅠ 바보 같이 기다리다가 막바지에 저희 둘이 타게 됐는데 마지막이라 그런가? 체감상 엄청 오래 탔던 것 같아요. 무섭기도 하고 신나기도 하고 신랑 따라잡느라 조금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아이스커피 달라고 했는데 뜨거운 커피 주신 우리 직원분... 덕분에 대낮 사막에서 뜨거운 커피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아, 사막까지 가는 차는 저희 부부 둘만 타는 게 아니라 카 쉐어였어요!! 총 저희 포함 세 커플이었는데, 영어 불어 한국 이렇게 탔기에 다들 한마디도 못하고 고요함 속의 사막을 달리고 달렸습니다...진짜 거짓말 안치고 놀이기구 타는 것 마냥 재밌어요. 아주 스펙타클하면서 죽지 않기 위해 손잡이를  꽉 잡던 제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사막 가실 때는 앞좌석 추천드려요!! 제 신랑이 뒷자석이 부족해서 앞좌석을 탔는데 누구보다 신나고 재밌게 탔더라구요!!ㅎㅎ그리고 밤에는 공연보면서 밥도 먹구!! 예쁜 언니의 벨리댄스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아 맞다...그리고 긴팔 긴바지는 저희 뿐이었어요...일명 홍상수룩을 입고 간 저와 긴 바람막이를 챙겼던 신랑...살 타는 게 싫다면 긴바지 긴팔도 좋지만 저희 빼고는 다들 반바지에 반팔 시원하게 입고 오셨더라구요!!ㅎㅎ밤에도 저는 딱히 춥지 않았어요. 하지만 이건 개인의 취향이기에 입고 가고 싶은 옷 입고 가심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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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이렇게 또 길어져버렸네요....두바이랑 마지막 페라리 월드가 남았는데.. 또 시간 나면 열심히 써볼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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